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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아 의원, 한동훈 지원 논란…국민의힘 징계 경고에 격분한 송언석 원내대표

View 12 2026. 5. 5.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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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아 의원, 한동훈 전 대표 지원에 당내 갈등 증폭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이 무소속으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예비후보 등록 현장을 방문하며 당내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한 의원의 행보에 대해 "정치하는 사람이 이러면 안 된다"며 강하게 비판하며, "고발이 들어오면 바로 윤리위원회를 통해 징계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이는 당의 분열을 조장하고 지방선거를 앞둔 당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 때문입니다한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한 전 위원장 시절 비례대표 공천을 받아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비례대표 의원의 당외 인사 지원, '해당행위' 논란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스스로 탈당할 경우 의원직을 상실하게 됩니다하지만 정당의 제명을 통해 당적을 잃는 경우에는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규정 때문에 비례대표 의원이 당외 인사를 지원하는 행위가 '해당행위'인지 여부가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과거에도 비슷한 사례로 논란이 있었으며, 국민의힘 지도부는 당내 기강 확립을 위해 해당행위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친한계 의원들의 잇따른 한동훈 전 대표 지원

한지아 의원 외에도 비례대표인 진종오 의원 등 소위 '친한계' 의원들이 한동훈 전 대표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진 의원은 최근 북갑 지역에 거처를 마련하고 선거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한 의원 역시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을 고려 중입니다정성국 의원도 한 전 대표의 승리를 방해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이들은 한 전 대표에 대한 지원이 보수 재건을 위한 행위이며, 해당행위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정당의 분열과 보수 재건, 복잡한 정치적 셈법

친한계 의원들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지원이 해당행위가 아니며, 오히려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독주를 막기 위해 보수의 리더가 될 수 있는 인물을 지원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합니다반면, 국민의힘 지도부는 당의 분열을 막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론을 따를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한지아 의원은 장동혁 대표의 행보를 오히려 해당행위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당내 갈등은 더욱 깊어질 전망입니다.

 

 

 

 

한동훈 지원 논란, 국민의힘 내홍 심화

한지아 의원의 한동훈 전 대표 지원 행보가 국민의힘 내홍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송언석 원내대표의 징계 경고에도 불구하고 친한계 의원들의 지원이 이어지면서, 해당행위 여부를 둘러싼 논란과 함께 당내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비례대표 의원이 탈당하면 의원직을 잃나요?

A.네, 공직선거법에 따라 지역구에서 스스로 당선된 국회의원이 아닌 비례대표 국회의원은 스스로 탈당하면 국회의원직을 상실합니다. 다만, 정당에서 제명될 경우에는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Q.국민의힘에서 '해당행위'란 무엇인가요?

A.일반적으로 당의 이익에 반하거나 당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구체적인 범위는 당헌·당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이번 사안에서는 당 소속이 아닌 무소속 후보를 지원하는 행위가 해당행위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Q.한동훈 전 대표는 왜 무소속으로 출마했나요?

A.기사 내용만으로는 정확한 사유를 알 수 없습니다. 다만, 국민의힘 공천 과정에서 이견이 있었거나, 당의 공식적인 지원을 받기 어려운 상황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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