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의 떠오르는 신성, 한승연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한승연(23)이 2022년 프로 입단 후 2024시즌 1군 데뷔에 성공했습니다. 183cm, 92kg의 탄탄한 근육질 체형을 자랑하는 그는 스프링캠프에서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특히 최근 광주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자신의 파워를 증명하듯, 쭉 뻗은 타구로 왼쪽 파울 폴대를 직접 맞히는 데뷔 첫 홈런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범호 감독 또한 그의 파워에 놀라움을 표하며, 실전에서도 연습 때와 같은 파워를 보여준다면 한국 야구대표팀 외야수로 성장한 안현민처럼 팀의 핵심 선수로 발돋움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첫 홈런의 짜릿함과 성장의 밑거름
한승연은 팀이 끌려가던 상황에서 터진 홈런이라 마냥 기쁘지만은 않았지만, 그동안의 노력과 준비가 결실을 맺은 것 같아 스스로를 칭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는 삼진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으며, 강한 힘을 바탕으로 정확하게 공을 맞히는 데 집중하여 강한 타구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앞으로 그가 더욱 자신감 있게 플레이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다양한 종목 경험과 롤모델 안현민
한승연은 국군체육부대(상무) 복무 시절 유도, 역도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과 함께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며 지금의 근육질 체형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야구 스타일에 맞는 플레이를 위해 롤모델로 삼고 있는 안현민(23·KT 위즈)의 플레이를 꾸준히 참고해왔습니다. 올해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는 입단 동기인 김도영(23·KIA)의 소개로 안현민과 처음 만나 인연을 맺기도 했습니다.

동료들과의 유대감, 그리고 앞으로의 목표
한승연은 안현민이 좋은 메커니즘과 타격 접근법을 가지고 있어 배울 점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동갑내기인 김도영, 윤도현과도 친분을 쌓으며 함께 식사를 하는 등 동료들과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1군 콜업 당시 안현민에게 따로 축하 연락을 받았던 그는, 안현민이 빠르게 부상에서 복귀하여 함께 그라운드에서 뛰는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의 궁극적인 목표는 상대 투수에게 위압감을 주고, 팬들에게 힘 있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출루율을 높이는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파워로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기 위해 더욱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펼칠 것을 다짐했습니다.

한승연, 파워와 자신감으로 써 내려갈 새로운 역사
KIA 타이거즈의 신예 한승연이 데뷔 첫 홈런을 신고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파워풀한 타격, 그리고 롤모델 안현민과의 인연을 바탕으로 그는 앞으로 팀의 핵심 선수로 성장할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동료들과의 유대감을 쌓으며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펼칠 한승연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한승연 선수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Q.한승연 선수의 데뷔 첫 홈런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A.팀이 어려운 상황에서 터진 홈런으로,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의미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자신감 있는 플레이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Q.한승연 선수의 근육질 체형은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A.국군체육부대(상무) 복무 시절 유도, 역도 등 다양한 종목 선수들과 함께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며 만들었습니다.
Q.한승연 선수가 롤모델로 삼고 있는 선수는 누구인가요?
A.KT 위즈의 안현민 선수이며, 그의 플레이를 참고하며 자신의 야구 스타일에 맞는 플레이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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