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후보자, 82억 원대 재산 신고…다주택 및 해외 자산 보유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장남 명의로 총 82억 4천102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신고 내역에 따르면, 신 후보자는 서울 강남구에 아파트를, 부부 공동 명의로 종로구에 오피스텔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우자 명의의 미국 일리노이주 아파트도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끕니다. 신 후보자 측은 국내 오피스텔과 미국 아파트를 정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다주택 보유 및 해외 자산 운용에 대한 관심을 반영합니다. 국내외 투자 다각화…영국 국채 및 밸류업 ETF 투자 주목신현송 후보자는 예금, 주식 외에도 3억 원이 넘는 영국 국채를 보유하고 있어 그의 탁월한 국제 감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특히 정부의 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