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가 아파트, 그 안에서 벌어진 일평당 2억원에 달하는 강남의 랜드마크 아파트, 래미안 원베일리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바로 단지 내 사우나에서 '인분'이 발견된 것입니다. 이 믿기 힘든 사건으로 인해 입주민들은 불안감에 휩싸였고, 커뮤니티는 술렁이고 있습니다. 사건의 전말: 네 차례의 '인분' 발견사건은 지난달 22일, 29일, 그리고 이달 1일과 3일, 총 네 차례에 걸쳐 발생했습니다. 특히, 오전 8시부터 11시 사이에 여자 사우나 탕 안에서 '인분'이 발견되면서, 입주민들은 충격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습니다. 커뮤니티 측은 즉각적인 조치에 나섰습니다. 커뮤니티의 강경 대응: 사우나 출입 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래미안 원베일리 커뮤니티는 해당 시간대에 사우나를 이용한 입주민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