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앞둔 '미국행' 논란에 대한 장동혁 대표의 입장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미국을 방문한 것에 대한 비판에 대해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이유로 들며 입장을 밝혔다. 그는 현재 대한민국이 자유, 법치, 시장질서까지 흔들리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고 진단하며, 모든 역량을 동원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자신의 미국행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길'이라 믿기 때문이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외면할 수 없어 나아간다고 밝혔다. 이는 한동훈 전 대표의 '미국에 지방선거 표가 있느냐'는 비판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풀이된다. 위기의 대한민국, '자유 수호'를 위한 절박함장 대표는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위기 상황을 '자유와 법치, 시장질서까지 흔들리는 중대한 기로'라고 표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