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전 부원장, '조작 기소' 주장하며 억울함 호소대장동 의혹으로 1·2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보석 상태로 대법원 최종 판단을 기다리며, '정치검찰의 조작 기소'로 억울하게 옥살이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리 준비한 64쪽 분량의 설명자료를 통해 1기 수사팀이 무혐의였던 수사 결과를 객관적 증거 없이 뒤집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수사팀 변경에 따라 수사 내용이 달라지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만약 대장동 관련 혐의가 있었다면 1기 수사팀이 자신을 참고인으로 부르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 '김용 무죄' 한목소리...국정조사 특위 통해 공세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김용 전 부원장을 향한 대거 지원사격에 나서며 '김용 무죄'를 외쳤습니다. 김태년 의원은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