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26/04/22 3

이재명 아들 군 면제 허위 글, 이수정 측 '피해자 의사 확인' 항소심 요청

이수정 위원장, 항소심서 '피해자 의사 확인' 요청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인 이수정 씨가 21대 대선 당시 이재명 대통령의 아들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SNS에 게시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의 항소심에서, 이 씨 측은 재판부에 피해자의 처벌 의사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변호인은 이례적으로 피해자가 법정에 없거나 수사 기록에 등장하지 않는 명예훼손 사건이라며, 처벌 의사가 확인되어야 공탁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변호인이 신청한 증인신문 절차를 진행한 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1심 결과와 혐의 내용이수정 위원장은 대선을 앞둔 지난해 5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후보와 두 아들이 모두 군대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글을 게시한 혐의로 기소되어 1심에서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았..

이슈 00:46:29

화장실 허락까지? 강남서 경감, 직장 내 괴롭힘 의혹…감찰 착수

강남경찰서 경감, 직장 내 괴롭힘 의혹으로 감찰 조사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경감이 직장 내 괴롭힘(갑질) 혐의로 서울경찰청의 감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1월, 같은 부서 동료였던 두 명의 피해자가 해당 경감으로부터 인권 침해 및 따돌림을 유도하는 괴롭힘을 당했다며 경찰청 내부비리신고센터에 신고한 것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피해자 측은 '화장실에 갈 때도 말하고 가라'는 식의 부당한 지시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전출, 가해자 복귀…엇갈리는 설명감찰 착수 후 해당 경감은 대기발령 조치되었으나, 3월 정기 인사에서 피해자는 다른 과로 전출된 반면 가해자는 원 부서로 복귀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피해자의 전출 희망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지만, 피해자 측은 부서 내 압박 분위기 때문에 어쩔 수 없..

이슈 00:40:28

KIA 김기훈, 제구 불안으로 2군행… 재정비 후 1군 복귀 노린다

KIA 김기훈, 2군에서 재정비 시간 갖는다KIA 타이거즈의 젊은 좌완 투수 김기훈이 당분간 2군에서 투구 감각을 끌어올린다. 이범호 감독은 김기훈의 제구 불안과 구속 저하를 이유로 2군행을 결정했으며, 최지민이 1군 엔트리에 합류하여 김기훈의 자리를 채우게 되었다. 김기훈은 최근 두산전에서 무실점을 기록했지만, 볼넷을 허용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김기훈, 2군행 결정 배경은?김기훈은 지난 19일 두산전에서 구원 등판하여 ⅔이닝 무피안타 2사사구 무실점을 기록했으나, 제구 난조로 어려움을 겪었다. 첫 타자에게 볼넷을 내주고 후속 타자에게도 볼넷을 허용하며 이닝을 마무리 짓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는 올 시즌 2경기 1⅔이닝 평균자책점 5.40이라는 부진한 성적으로 이어졌다. 이범호 ..

스포츠 00:35:2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