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에서 억대 수익 농장주로 변신한 30대 여성대학 졸업 후 사무직으로 일하던 1995년생 친씨는 약 2년 만에 고향인 중국 광시성 구이린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버지의 뱀 사육장을 돕기 위해서였죠. 처음에는 위험 때문에 아버지의 반대가 심했지만, 사육 규모가 커지면서 결국 친씨가 본격적으로 뱀 농장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그녀는 맹독성 살모사 5만 마리 이상과 코브라 1만 마리 이상을 포함해 총 6만 마리가 넘는 뱀을 관리하며 연간 2억 1000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뱀의 모든 것: 식재료부터 의학 연구까지, 높은 부가가치 창출친씨가 운영하는 뱀 농장에서는 뱀의 다양한 부분을 활용하여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합니다. 말린 뱀, 뱀 쓸개, 뱀 기름 등은 전통 의학 재료로 사용되며,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