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열차 안, 충격적인 민폐 승객 등장최근 JTBC '사건반장'에서 소개된 KTX 열차 내 민폐 승객 영상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마산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뒷좌석에 앉은 한 여성이 앞 좌석 팔걸이에 신발을 벗은 두 발을 올린 채 잠들어 있었습니다. 제보자 A씨는 발에서 나는 악취 때문에 잠에서 깼다고 밝혔으며, 주변 승객이 적었던 탓에 자리를 옮기는 것으로 상황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다른 승객에게 불쾌감을 주는 명백한 민폐 행위입니다. 비행기에서도 기승하는 '진상 승객'KTX뿐만 아니라 비행기에서도 유사한 민폐 사례가 포착되었습니다. 인천에서 베트남 호찌민으로 향하던 비행기 안에서, 한 여성 승객이 착륙 직전 일어나 좌석 머리 받이에 다리를 올리고 스트레칭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