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의원 제명 의결민주당 윤리심판원이 각종 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김병기 의원에 대해 최고 수위인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이는 당 차원의 가장 강력한 징계로, 김 의원은 앞으로 최소 5년 동안 민주당에 복당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윤리심판원은 징계사유의 중대성을 고려하여 이 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김 의원은 즉시 재심을 청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주요 혐의: 공천헌금 묵인 및 수수 의혹김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 간사로 있으면서 강선우 의원의 1억 공천헌금 수수를 묵인했다는 의혹을 받았습니다. 또한 2020년 총선을 앞두고는 자신의 지역구인 동작구의원들에게 수천만 원의 공천헌금을 받았다는 의혹도 제기되었습니다. 이러한 공천 관련 의혹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