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게 폭언을 일삼는 둘째 딸의 사연MBC 예능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에서는 가족에게 고의로 폭언을 퍼붓는 둘째 딸과 그런 딸을 두려워하는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1년 만에 돌아온 '가족 지옥' 특집은 가장 가까운 관계이기에 더 깊은 상처를 남기는 가족의 문제를 조명하며, 총 다섯 가족이 시청자들과 만납니다. 그중 두 번째 가족인 '공방 가족'은 사소한 일에도 폭력적으로 변하는 딸과 그에 얽힌 사연으로 안방에 충격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사소한 일에도 상식 밖의 폭언과 공격성을 드러내는 '공방 가족' 둘째 딸은 자신의 폭력성을 "고의로 하고 있는 것이라서 인지하고 있다"라고 답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는 오은영 박사의 "본인이 상당히 폭력적인 건 인정하시죠?"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