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 윤 전 대통령 면담 태도에 '불편함' 토로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교도관들에게 커피와 부식을 추가로 요청하며 불만을 표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류혁 전 감찰관은 MBC 라디오에 출연해 교도관들과의 대화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의 수감 생활에 대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류 전 감찰관에 따르면, 교도관들은 윤 전 대통령의 면담 태도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고 있으며, 개인적인 불편 사항을 주로 언급했다고 합니다. '커피를 더 달라거나 부식이 부실하다는 식의 요구가 반복되면서, 일부 교도관들 사이에서는 '식탐이 강한 것 아니냐'는 반응도 나왔다'고 류 전 감찰관은 전했습니다. 또한, 교도관들이 면담 자체를 부담스러워한다는 이야기도 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욕구 불만 해소하려는 모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