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의 부재 속, 광화문 예배의 현장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사랑제일교회의 전국 주일 연합예배에 많은 신자들이 모였습니다. 교회를 이끌던 전광훈 목사가 구속된 상황에서도, 신자들은 세종대로 4개 차로를 가득 채우며 예배를 이어갔습니다. 경찰의 차로 점용 금지에도 불구하고, 지난주와 유사하게 많은 인원이 몰려 예배는 예정대로 진행되었습니다. 예배 현장의 간절한 기도와 염원예배 현장에서는 전광훈 목사의 석방을 간절히 바라는 기도 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연단에 오른 한 연사는 '기적이 나타나게 해달라. 빠른 시일 내에 병보석으로 석방되게 해주옵소서'라고 외쳤고, 신도들은 한마음으로 '아멘'으로 화답하며 기도를 이어갔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신도들의 굳건한 믿음과 간절한 마음을 보여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