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민생 점검 나선 현장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 화성지구 내 상업·봉사시설을 점검하며 민생 행보에 나섰습니다. 화성지구는 평양의 신흥 주거 지역으로, 김정은은 이곳의 봉사시설 운영 준비 상황을 료해(파악)하며 '우리 식의 새로운 봉사문화 창조'를 위한 중요 과업들을 지시했습니다. 이는 수도 평양을 세계적인 도시로 변모시키겠다는 그의 의지를 반영합니다. 주애, 높아진 위상 드러낸 순간들이번 시찰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단연 딸 김주애의 동행과 거침없는 행동이었습니다. 주애는 김정은 전용 차량 뒷좌석에서 함께 내렸으며, 화성애완동물상점에서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만지며 다정한 부녀의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특히 김정은이 지시하는 동안 등을 보인 채 고양이를 만지거나, 김정은의 가슴팍에 손가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