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징루, 밀라노에서 빛난 외모와 실력중국 여자 쇼트트랙의 신예 양징루(19)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뛰어난 외모와 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중국 매체 '소후'에 따르면, 일부 한국 누리꾼들은 양징루를 '중국 쇼트트랙이 낳은 역대급 미인'이라 칭하며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여자 1500m 결승에서 양징루는 2분32초713의 기록으로 4위에 올랐습니다. 한국의 김길리, 최민정이 금·은메달을 차지한 가운데, 양징루는 커린 스토더드(미국)와 치열한 접전 끝에 아쉽게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습니다. 개인전 최고 성적,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양징루의 1500m 4위는 이번 대회 중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개인전에서 거둔 최고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