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의 웨딩드레스, 설렘과 걱정 사이배우 윤승아가 결혼 후 7kg 가량 체중이 늘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11년 만에 웨딩드레스 피팅에 나섰습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윤승아는 "결혼했을 때 43kg였는데 지금 거의 50kg 육박이다"라며 늘어난 체중으로 인한 걱정을 솔직하게 드러냈습니다. 어제 불고기 전골을 먹었다는 그녀의 유쾌한 고백은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김무열♥윤승아, 11년의 사랑을 담은 웨딩 촬영윤승아는 11년 만에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는 소감에 대해 "입어보러 왔다고 말하는 것도 어색하다"고 말하며 감회를 전했습니다. 2012년 2월 공개 연애를 시작해 2015년 4월 결혼한 두 사람은 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왔습니다. 결혼 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