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진창 오피스 레이스, '런앤펀 컴퍼니'의 등장!'런닝맨' 멤버들이 이벤트 회사 직원으로 변신하여 예측불허의 오피스 레이스를 펼칩니다.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에서는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이 결정되는 무자비한 사내 경쟁이 벌어질 예정입니다. 유재석은 '유 부장', 지석진은 '지 상무', 김종국은 '꼰대 차장', 하하는 '영포티 과장', 송지효는 '술상무 과장', 양세찬과 지예은은 'MZ 사원'으로 등장하며 각자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입니다. 지석진, 사내 괴롭힘·채용 비리 의혹 중심에 서다직급 서열 1위인 '지 상무' 지석진은 출근과 동시에 직장 내 괴롭힘과 채용 비리 의혹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았습니다. 직원들 앞에서 '유 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