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도 반한 김혜성의 활약월드시리즈 우승 반지 두 개에 빛나는 김병현 특별 해설위원 앞에서 김혜성이 맹활약을 펼쳤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경기 시작부터 호수비로 '카메라 원샷'을 받았다. 1루와 2루 사이로 향하는 타구를 잡아낸 뒤 정확한 송구로 타자 주자를 아웃시켰다. 출루와 호수비, 김혜성의 빛나는 존재감김혜성은 3회 첫 타석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뜬공으로 잡혔지만 109m 날아간 큼지막한 타구였다. 6회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 출루에 성공했다. 볼 카운트 2-2에서 프리스터가 던진 92.2마일 싱커를 공략해 중전 안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