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과 함께한 신년운세 공개방송인 김준호가 무속인의 '2세 예언'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7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신년운세를 점치고 일본 홋카이도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별히 초청된 무속인은 멤버들의 2026년 운세를 봐주며 흥미를 더했다. 홍인규는 작년 '최다 독박자' 기록을 하소연하며 올해는 나아지길 바랐다. 김준호, 2세 소식에 '대박운' 예감김준호는 무속인에게 자신들의 운세를 봐달라고 요청했고, 무속인은 '독박즈' 멤버들의 얼굴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장동민이 김준호의 2세에 대해 묻자, 무속인은 '입이 무거워야 한다'는 의미심장한 말과 함께 '2세는 금방 생길 것'이라고 예언해 김준호를 기쁘게 했다. 이는 김준호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