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청와대 요리사의 특별한 이야기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2'에 출연한 천상현 셰프가 전직 대통령들의 식성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0년 동안 청와대에서 근무하며 5명의 대통령 식사를 책임진 그는,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습니다. 천상현 셰프는 청와대 요리사 중 최초로 연금을 받게 된 인물로, 그의 경험은 단순한 요리 이상의 깊이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각 대통령의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게 해주며, 대통령들의 식탁 뒤에 숨겨진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김대중 대통령, IMF 위기 속 '대식가'의 면모천상현 셰프는 김대중 대통령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그의 '중식 사랑' 덕분에 청와대에 발을 들였다고 밝혔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