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 박정민, 개막 전부터 필승조 가능성 시사롯데 자이언츠의 대졸 신인 투수 박정민이 데뷔 시즌부터 필승조로 활약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4순위로 지명된 박정민은 대학 진학 후 눈에 띄게 성장하며 프로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최고 152km의 빠른 볼과 완성도 높은 체인지업을 주무기로 하며, 신인 중 유일하게 대만과 일본 스프링캠프를 모두 소화했습니다. 김태형 감독은 박정민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필승조'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시범경기에서의 압도적인 투구, 감독의 극찬 이끌어내박정민은 시범경기에서 자신의 능력을 증명했습니다.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1이닝 동안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최고 148km의 패스트볼을 던졌습니다. 이에 김태형 감독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