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아내와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배우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함께 공식 석상에 처음으로 동반 나선다. 두 사람은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 챔버홀에서 열리는 가온 솔로이스츠의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 무대에 특별 출연하여 함께 낭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공항이나 야구장에서 포착된 것을 넘어, 두 사람이 함께하는 첫 공식적인 자리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감동 더할 특별 출연진이번 공연에서 송중기 부부는 1부에서 내레이터로 참여하며 감동적인 낭독을 선사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비올리스트 신윤황이 특별 출연하여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송중기와 케이티 부부의 첫 공식 동반 나들이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송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