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BH엔터테인먼트와 아름다운 이별배우 정우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BH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합니다. 소속사 측은 '정우 배우와 함께할 수 있어 기뻤고, 그 시간은 서로에게 의미 있는 여정이었다'며, '첫 연출작 ‘짱구’가 관객들과 만나는 순간까지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정우 역시 소속사에 대한 깊은 감사함을 표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가운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정우의 발자취2019년 전속 계약을 체결한 정우는 BH엔터테인먼트와 함께 2026년 첫 연출작 ‘짱구’의 개봉까지 동행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예정입니다. 그는 특유의 진솔한 매력과 공감력 높은 연기로 자신만의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2009년 영화 ‘바람’의 ‘짱구’ 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