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속에서 피어난 '안타왕'의 부활프로 20년차 '안타왕' 손아섭 선수가 한화 이글스에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비록 1군 캠프 합류는 불발되었지만, 시범경기에서 날카로운 타격감을 선보이며 그의 클래스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손 선수는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5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하여 2루타 두 방을 포함, 3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의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이는 한화의 선취점과 추가 득점의 발판이 되며 팀 승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기록으로 증명된 '레전드'의 가치손아섭 선수는 개인 통산 2618안타로 KBO 리그 최다 안타 신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타율 .319의 꾸준함은 그의 이름을 '레전드'로 각인시켰습니다. 지난 시즌 NC 다이노스에서 한화 이글스로 이적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