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최후 진술에서 계엄의 정당성 주장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사건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비상계엄 선포 당위성을 주장한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윤 전 대통령의 최후진술을 ‘불법계엄을 계몽령, 경고용’이라는 궤변의 반복으로 규정하며, 국민과 헌법, 민주주의를 능멸하고 모욕하는 파렴치한 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윤 전 대통령이 내란 책임을 부정한 것으로, 국민을 배신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 윤석열 전 대통령의 주장에 대한 강력한 비판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윤 전 대통령의 주장을 ‘궤변’이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12·3 비상계엄 당시 체포 방해 등 혐의에 대해 징역 10년을 구형한 조은석 내란 특별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