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포구, 가격 담합 거부 상인 흉기 위협 사건 발생인천 소래포구 종합어시장에서 가격 담합을 거부한 상인이 흉기 위협을 받는 사건이 발생하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JTBC 사건반장의 보도에 따르면, A씨는 5월부터 소래포구 종합어시장에서 점포를 운영하며 오픈 이벤트로 새우를 구시장 가격과 동일하게 1kg에 2만 5천원에 판매했습니다. 가격 담합 시도와 '왕새우 2만원' 배너의 등장A씨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자, 인근 상인 B씨는 가격 담합을 요구하며 '왕새우 2만원' 배너를 제작하여 주변 상인들에게 배포했습니다. 문제는 배너에 몇 kg에 2만원인지 명시하지 않아, 손님들이 오해하도록 유도했다는 것입니다. 당시 종합어시장의 새우 시세는 1kg에 3만~3만 5천원 정도였습니다. 흉기 위협과 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