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의 순간, 아들의 무대를 지켜본 이부진 사장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의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감동적인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특히 아들이 무대에 올라 부활의 '네버 엔딩 스토리'와 무한궤도의 '그대에게'를 열창하자, 이 사장은 다른 학부모들과 함께 아들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날 이 사장은 이모인 홍라영 전 삼성미술관 리움 총괄본부장과 함께 아들의 졸업을 축하하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최근 포착된 이부진 사장과 아들의 다정한 모습들최근 이부진 사장과 아들의 모습이 여러 차례 언론에 포착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달에는 미국 프로농구(NBA) 경기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되었고, 워싱턴DC에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도 아들과 함께 참석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