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소감은?배우 이민정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후일담을 전하며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이민정은 '너무 재밌었다. 누군가 나에게 요리를 해준다는 것 자체가 힐링이었다'며 셰프들의 15분 요리 완성 능력에 감탄했습니다. 맛 또한 훌륭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냉장고, 통째로 옮겨지나? 촬영의 비밀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냉장고 이동'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도 이어졌습니다. 이민정은 '냉장고 안에 있는 걸 거의 다 가져가더라. 저희 냉장고는 분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안에 있는 식재료를 싹 옮겨 갔다'고 밝혔습니다. 계란처럼 흔한 재료는 제외하고, 우유는 새 제품으로 교체하는 등 세심한 과정을 거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