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건아 영입 둘러싼 세금 분쟁, KBL 재정위 징계 예고대구한국가스공사가 라건아 영입 과정에서 발생한 세금 문제로 인해 KBL 재정위원회로부터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 박탈이라는 초유의 징계를 받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는 라건아의 소득세 납부 의무를 둘러싼 가스공사와 부산 KCC 간의 갈등이 KBL 이사회 의결 사항 미이행으로 번지면서 발생한 사안입니다. 가스공사는 라건아 입단 시 세금은 직접 납부한 뒤 KCC가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으나, KBL은 이사회 결의를 근거로 가스공사의 납부 의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KBL 재정위, 5월 말까지 이행 촉구…불이행 시 1라운드 지명권 박탈KBL 재정위원회는 한국가스공사에 라건아 영입 관련 세금 납부 의무를 조속히 이행할 것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