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 사이판 훈련 후 만족감 폭발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이 1차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하며 훈련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류 감독은 2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훈련 결과를 평가하며, 100점 이상의 점수를 주고 싶다는 극찬을 쏟아냈습니다. 류 감독은 훈련 기간 동안 선수들의 훌륭한 준비성과 긍정적인 태도, 그리고 대회를 준비하는 진지한 마음가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김도영, 류현진, 박해민, 고우석, 노경은... 빛나는 선수들이번 사이판 훈련에는 김혜성, 고우석, 류현진, 노경은, 김도영, 박동원, 노시환 등 국내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참가했습니다. 류 감독은 특히 류현진과 박해민을 구심점으로 꼽으며, 두 선배가 투수조장과 야수조장으로서 후배들을 이끄는 모습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