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정, 피트니스 대회 비키니 2등 수상 비하인드 스토리배우 황석정이 과거 피트니스 대회 비키니 부문 2등을 차지했던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황석정은 '거절을 못 한 대가로 저승 문턱까지 갔다 왔다'며 피트니스 대회 출전 계기를 밝혔습니다. 양치승 관장의 권유로 운동을 시작하게 된 그는 허리 부상에도 불구하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헬스장을 찾았다가 회원 가입까지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비키니 의상에 대한 부담감으로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50대는 절대 안 된다'는 말에 중장년층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도전을 결심했다고 전했습니다. 아침부터 새벽까지 혹독한 훈련과 엄격한 식단 관리를 병행하며 대회 준비에 매진한 결과, 그는 비키니 부문 2등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