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력 논란 속 아이유의 눈물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주연 배우들의 연기력 논란과 역사 고증 오류 및 왜곡 논란 속에 종영했습니다. 여주인공 성희주 역을 맡았던 배우 아이유는 드라마 종영 후 열린 단체 관람 이벤트에서 팬들과 마지막 회를 시청한 뒤, "제가 더 잘했으면 될 일"이라며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그녀는 "조금이라도 실망을 끼치거나 미흡한 모습을 보이는 건 제 잘못"이라며, 앞으로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역사 왜곡 논란, '만세' 대신 '천세' 외친 신하들드라마는 방송 초반부터 연기력 논란과 함께 세계관 설정, 역사 고증 문제로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종영을 앞두고 공개된 왕 즉위식 장면에서 신하들이 자주국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