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결혼 발표 후 1달 만에 찾아온 축복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결혼 발표 후 한 달 만에 놀라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바로 예비 신부의 임신 소식과 곧 태어날 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것이죠.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을 통해 이민우는 예비 신부 이아미 씨와 그녀의 6세 딸을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향했습니다. 이들의 행복한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습니다. 임신 6개월 차, 12월 출산을 앞둔 예비 신부이민우의 예비 신부 이아미 씨는 현재 임신 6개월 차이며, 다가오는 12월 4일에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예상치 못한 임신이었지만, 이민우는 굳건한 믿음으로 함께 미래를 그려나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이민우는 그녀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