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아들과 함께한 공항 나들이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아들과 함께 인천공항에서 포착된 목격담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희는 모자를 쓴 채 유모차를 끌고 있었으며, 홍상수 감독과 함께 아들을 돌보며 공항을 이동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한 목격자는 '아이가 정말 귀여웠다'고 전하며, 두 사람 곁에 일행으로 보이는 인물도 함께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시선 끈 홍상수·김민희 부부이날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주변의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공항을 이용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약 11년간 관계를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