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시작: 내란 공모 혐의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내란 행위 공모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았습니다. 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는 약 4시간 만에 종료되었으며, 이 전 장관은 현재 서울구치소에서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12·3 비상계엄과 관련된 내란 행위 혐의로, 특검팀은 이 전 장관이 불법적인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언론의 자유와 국민의 생명·안전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혐의가 인정될 경우, 윤 전 대통령과 함께 내란 범죄에 연루된 혐의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핵심 혐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 위증특검팀은 이 전 장관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위증 등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특히, 이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