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장 후보들의 서울 자가 소유, 홍석준 예비후보의 비판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인 현역 국회의원들이 모두 서울에 자가를 소유한 사실이 홍석준 예비후보의 강한 비판을 받았습니다. 홍 예비후보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경쟁 후보들의 서울 자가 소유를 지적하며 처분을 촉구했습니다. 그는 '지역에 대한 사랑과 이해의 기본은 집'이라며, 대구시장 출마자들이 서울에 집을 소유한 것은 충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직자 재산 신고에 따르면 추경호, 윤재옥, 유영하, 최은석 의원 모두 서울에 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윤재옥 의원은 배우자 명의로 대구 지역구에도 자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홍 예비후보는 대구에 집이 없으면 지역 문제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으며, 대구 발전을 외치면서 정작 대구에는 집이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