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보유 오피스텔 매물로 내놓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현재 사용하지 않는 여의도 오피스텔 1채를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장 대표가 실제로 사용하고 있지 않은 한 채는 이미 오래전에 매물로 내놓았다"며, "부동산을 통해 거래를 진행하고 있지만 현재 거래가 이뤄지고 있지는 않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부부 소유의 경기도 성남시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은 지 하루 만에 알려져 주목받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부동산 보유 현황
장 대표는 현재 서울 구로구 아파트 1채(실거주), 충남 보령시 아파트 1채, 모친 거주 주택 1채, 장모 거주 아파트 지분, 장인어른으로부터 상속받은 경기 안양 아파트 지분, 그리고 여의도 오피스텔까지 총 6채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중 여의도 오피스텔을 매각하기 위해 시장에 내놓은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해당 오피스텔은 장 대표가 2022년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 이후 의정활동을 위해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의 부동산 관련 공방
장 대표의 오피스텔 매매 의사가 공개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으며 시장 정상화 의지를 강조한 이후입니다. 이 대통령은 과거 자신의 부동산에 대해 투기가 아니라고 해명하며, 민주당이 비판한다면 자신의 주택과 토지까지 모두 이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와 바꿀 용의가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장 대표의 다주택 보유 사실을 언급하며 다주택자 규제에 대한 의견을 묻기도 했습니다.

다주택자 논란과 장 대표의 입장
장 대표는 과거 다주택자 규제에 대한 논란 속에서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한다"고 비판하며, 시골에 계신 노모가 사는 집 사진을 올리며 "불효자는 운다"는 심경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오피스텔 매물 공개는 이러한 논란 속에서 다주택자로서의 입장을 보여주는 행보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부동산 매물 공개, 정치권 '다주택' 논란의 현주소
정치권의 부동산 보유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장동혁 대표가 보유 중인 여의도 오피스텔을 매물로 내놓았습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아파트 매물 공개에 이은 것으로, 다주택자로서의 입장을 보여주는 행보입니다. 아직 거래는 성사되지 않았지만, 향후 부동산 시장 및 정치권에 미칠 파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 부동산 관련 궁금증
Q.장동혁 대표는 총 몇 채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나요?
A.장 대표는 현재 서울 구로구 아파트 1채, 충남 보령시 아파트 1채, 모친 거주 주택 1채, 장모 거주 아파트 지분, 장인어른으로부터 상속받은 경기 안양 아파트 지분, 그리고 여의도 오피스텔까지 총 6채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Q.매물로 나온 여의도 오피스텔은 언제 구입했나요?
A.해당 오피스텔은 장 대표가 2022년 21대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 이후 의정활동을 위해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확한 매물 등록 시점은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Q.장동혁 대표가 오피스텔을 매물로 내놓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정확한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현재 사용하지 않는 부동산을 정리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이는 정치권의 다주택자 논란 속에서 자신의 부동산 보유 현황에 대한 입장을 보여주기 위한 행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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