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새로운 수비수 영입… 그러나 시작부터 족저근막염?토트넘이 야심 차게 영입한 일본 출신 센터백 다카이 코타(21)가 시동도 걸기 전에 전력에서 이탈했다. '유리몸'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다. 제2의 도미야스 다케히로가 되지 않을지 걱정하고 있다. 다카이 코타, 족저근막염 진단… 복귀는 몇 주?토트넘은 현재 홍콩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31일 5만 석 규모의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아스널과 2025~2026프리시즌 네 번째 경기를 치른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29일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아시아 투어에서 제외된 다카이의 몸상태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프랭크 감독은 "다카이는 안타깝게도 족저근막염을 앓고 있다. 정확히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몇 주는 걸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