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나토 회원국 지원 불필요 선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관련 군사 작전에 나토 회원국들의 참여를 거부당하자, 나토뿐 아니라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들의 지원도 더 이상 필요 없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상당한 군사적 성공을 거두었기에 나토 회원국들의 지원이 필요하지 않다'고 강조하며, '일본, 호주나 한국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각국의 파병 거부 의사 표명에 대한 불만을 직접적으로 드러낸 발언입니다. 동맹국들의 파병 거부 움직임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캐나다, 폴란드, 프랑스 등 주요 나토 회원국들이 이란 군사 작전에 대한 참여를 거부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캐나다 외교부 장관은 작전 시작 전 상의를 받지 못했으며 참여 의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