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방문 중 '브이' 사진 논란6·3 지방선거 공천 작업과 선거대책위원회 구성 등 당내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미국 방문 중 워싱턴DC 국회의사당 앞에서 김민수 최고위원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당내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당 후보들은 피눈물 나는데 해외여행 화보 찍느냐', '선거에 관심 없다는 방증'이라는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이에 장 대표는 '선거를 앞두고 어떤 당대표 역할이 중요한지는 생각이 다를 수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장동혁 대표, 방미 성과 공유장동혁 대표는 미국 워싱턴DC에서 특파원 간담회를 열고 방미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및 미국 국무부 관계자들과 중동 상황, 안보·경제 협력 문제 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