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대북 정책, '짝사랑'으로 규정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대남 비판 발언을 빌미로 이재명 정부의 대북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이재명 정부의 유화적 태도를 '기만극이자 졸작'이라고 칭한 것을 언급하며, 이는 결국 '짝사랑'이었음이 드러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우리 안보 태세까지 낮추며 북한의 마음을 얻으려 했지만, 돌아온 것은 냉소와 조롱뿐이었다고 토로했습니다. 굴종에 가까운 대북 정책은 실패했으며, 북한이 이러한 반응을 보이는 것은 이재명 정부가 북한에 약점을 잡혔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굳건한 한미 동맹과 원칙만이 평화를 지킨다장동혁 대표는 대한민국 국가 안보가 북한에 대한 일방적인 퍼주기로 지켜질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