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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장동혁 오찬 불참에 '초딩보다 못한 유치한 결정' 맹비난

View 12 2026. 2. 1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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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오찬 불참, '초딩보다 못한 유치한 결정' 비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에 불참한 것을 두고 '가볍기 그지없는, 초딩보다 못한 유치한 결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쟁을 떠나 국민의 삶과 직결된 사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자는 취지였으나, 회담 시작 불과 1시간 전 일방적인 취소 통보가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영수회담 폄훼 및 무례한 태도 질타

정 대표는 '영수회담을 '모래알로 지은 밥을 내놓는 것'이라고 폄훼하고, '한 손에는 칼을 숨기고 한 손으로는 악수를 청하는 것'이라며 그 진정성마저 모독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국가 원수에 대한 무례일 뿐만 아니라 국민에 대한 무례라고 덧붙였습니다.

 

 

 

 

국회 본회의 불참 및 민생 법안 표결 외면 비판

또한, 정 대표는 국회 본회의에 불참한 국민의힘을 향해 '당일 처리하기로 합의했던 81건의 민생 법안 표결은 내팽개친 채 규탄 대회를 벌이는 무책임한 행태'를 보였다고 질타했습니다. 그는 '정치적 도의도 상식적인 예의도 찾아볼 수 없는 무도한 처사'라며 정상적인 행태로 돌아올 것을 촉구했습니다.

 

 

 

 

대미투자특별법특위 파행, 국익 손실 우려

전날 대미투자특별법특위가 파행된 것에 대해서도 '국민의힘의 몽니로 특위가 표류하게 된 것은 국익적으로 대단히 심대한 문제'라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입법 지연으로 관세가 25%로 회귀할 위험이 있다면, 이로 인한 경제적 피해와 신뢰 훼손에 대한 책임을 국민의힘이 져야 할 것이라고 반문했습니다.

 

 

 

 

협치 진정성 의심, 국익 위한 초당적 협력 촉구

정 대표는 국민의힘이 앞으로 어떤 말로 협치를 운운해도 국민들이 진정으로 믿기 어려울 것이라며, 민생을 생각한다면 정략적 판단을 거두고 국익을 위한 초당적 협력에 동참할 것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정청래 대표, 국민의힘 행태에 대한 입장

Q.장동혁 대표의 오찬 불참에 대한 정청래 대표의 평가는 무엇인가요?

A.정청래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오찬 불참을 '초딩보다 못한 유치한 결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Q.국민의힘의 국회 본회의 불참에 대해 어떻게 평가했나요?

A.민생 법안 표결을 외면하고 규탄 대회만 벌인 무책임하고 무도한 행태라고 평가했습니다.

 

Q.대미투자특별법특위 파행에 대한 우려는 무엇인가요?

A.국익적으로 심대한 문제이며, 입법 지연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와 신뢰 훼손에 대한 책임을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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