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공직자, 여전히 가상자산 보유 중디지털 자산 시장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정부의 청와대 주요 공직자 및 그 가족들은 여전히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2026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 변동사항'에 따르면, 청와대 공직자 16명이 본인, 배우자, 직계존비속 관련 가상자산 재산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이민주 비서관, 1억 7천만원 규모 최대 보유가상자산을 가장 많이 보유한 청와대 공직자 상위 5명 중 이민주 국정홍보비서관이 1억 7032만 3000원을 신고하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재산 공개 당시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