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딸, 뉴질랜드 유학 생활 공개가수 백지영이 딸 하임이의 뉴질랜드 2주 유학 생활에 대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딸이 뉴질랜드로 떠난 사이 홀로 생활하는 남편 정석원의 일상이 담겼습니다. 정석원은 작품 준비와 함께 액션스쿨 특별강사로 활동하며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백지영은 남편과의 통화에서 딸의 유학 생활에 대한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유학 중 겪은 어려움, '아이들의 텃세'백지영은 딸 하임이가 뉴질랜드 학교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처음 일주일은 즐겁게 학교에 다녔지만, 두 번째 주부터는 가기 싫어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백지영은 "애들이 텃세도 하고 그랬나봐"라며 딸이 학교 가기를 싫어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안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