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갑질 및 의료법 위반 의혹으로 경찰 조사방송인 박나래 씨가 매니저 갑질 및 의료법 위반 의혹과 관련하여 첫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약 7시간 40분간의 조사를 마친 박 씨는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사실이 아닌 부분을 바로잡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한 의혹을 받는 '주사이모' 이모 씨도 같은 날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갑질 의혹 조사, 의료법 위반 혐의는 추가 조사 예정박나래 씨는 전 매니저들에게 폭력과 갑질을 행사했다는 의혹으로 지난해 12월 고소장이 접수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박 씨는 '사실대로 질문에 답했다'며 성실히 조사에 임했음을 밝혔습니다. 특히, 매니저들에게 술잔을 던졌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닌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