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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안타 2

손아섭, FA 미아 위기? 하주석보다 어려운 현실…한화 캠프 D-6, 운명의 시간

손아섭, FA 시장에서 찬바람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한 손아섭의 FA 거취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대부분 팀이 1차 스프링캠프 출국을 일주일도 안 남은 시점이다. 손아섭, KBO 역사를 쓰다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데뷔한 손아섭은 이후 NC 다이노스, 한화 이글스를 거치며 통산 2169경기 타율 0.319(8205타수 2618안타) 182홈런 1086타점 OPS 0.842의 성적을 올렸다. KBO리그 통산 최다안타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통산 타율도 박민우(NC)와 공동 5위에 올라가 있다. 손아섭의 현재, 그리고 미래손아섭은 지난 시즌 중반 허리 부상과 트레이드 이적을 겪는 와중에도 111경기 타율 0.288(372타수 107안타) 1홈런 50타점으로 제 몫을 했다. 그러..

스포츠 2026.01.17

5년 연속 골든글러브, FA 신청했지만… 다쓰미, 괴상한 퍼포먼스가 발목 잡았나?

5년 연속 골든글러브, FA 시장에서 찬밥 신세?지난해 얼굴에 금칠을 하고 골든글러브를 받은 다쓰미. 이번 시즌이 끝나고 국내 FA를 선언했지만 아직까지 그를 찾는 팀이 없다. 현재 분위기라면 라쿠텐에 잔류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2024년 최고의 해, FA 시장은 냉담라쿠텐 이글스 외야수 다쓰미 료스케(29). FA를 선언하고 머쓱한 상황과 마주했다. 지난해 최다 안타 1위를 했다. 그런데 관심을 보이는 팀이 없다. 그는 12일 한 토크쇼에서 "지금까지 어느 팀에서도 연락받지 못했다"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시장 반응이 서늘하다. 메이저리그 꿈, 좌절과 현실메이저리그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했다. 구단에 포스팅을 요청했으나 불가 통보를 받았다. 해외 FA 미취득자라 포스팅을 거쳐야 하는데, 구..

스포츠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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