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의 떠오르는 별, 성영탁KIA 타이거즈의 10라운드 지명 선수 성영탁(22)이 올 시즌에도 순항하며 팀의 든든한 불펜 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4경기에서 평균자책점 제로를 기록하며 2홀드를 올리는 놀라운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비록 개막전에서 승계주자 실점을 허용했지만, 단 1개의 안타만을 허용하며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지난 겨울 끊임없는 노력으로 투심 구속을 최고 147km까지 끌어올리고, 커터, 슬라이더,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안정적으로 구사하는 능력 덕분입니다. 특히 그의 뛰어난 커맨드는 타 구단 관계자들조차 '칠 것 같지만 어려운 공'이라고 평가할 정도입니다. 체인지업 연마와 시즌 중 투입 계획성영탁은 지난 겨울 새로운 무기인 체인지업을 연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