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클라이맥스'서 압도적 존재감 과시가수 겸 배우 나나가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파격적인 동성 베드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 자리를 둘러싼 권력 카르텔 속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 작품으로, 나나는 극 중 방태섭(주지훈 분)의 곁에서 은밀하게 정보를 제공하는 인물 황정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하지원과의 아슬아슬한 관계, 긴장감 극대화최근 공개된 7, 8화에서는 신인 배우로 등장한 황정원이 추상아(하지원 분)와 같은 작품에서 만나며 두 인물 사이의 미묘한 관계성이 본격적으로 그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파격적인 베드신을 통해 감정을 주고받았으며, 실제 정원과 상아가 맞닿은 듯한 긴장감이 형성되며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