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 공직자 해외주식 보유 현황에 대한 비판정부 고위 공직자들의 재산 공개 결과, 다수의 고위직이 수십억 원에 달하는 해외 주식을 대규모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이장형 청와대 법무비서관 일가는 테슬라 주식에 집중 투자하여 약 94억 7천만 원 상당의 미국 상장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심우정 전 검찰총장 일가 역시 엔비디아, 테슬라 등 다수의 미국 주식을 40억 2천만 원 가량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고환율 상황에서 '서학개미'를 탓하던 정부의 태도와 상반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주진우 의원의 '해외주식 매각' 촉구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이러한 고위 공직자들의 해외 주식 보유 현황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하며, 즉각적인 해외 주식 매각을 촉구했습니다. 주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