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새로운 희망, 원종혁한화 이글스에 김서현, 정우주를 잇는 강력한 우완 파이어볼러가 등장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원종혁 선수입니다. 202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9라운드, 81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원종혁은, 드래프트 당시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그의 잠재력은 한화 스카우트의 눈을 사로잡았고, 184cm의 큰 키와 아직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판단이 적중했습니다. 폭발적인 구속 증가의 비결원종혁 선수의 구속 증가는 단순한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중학교 시절부터 꾸준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왔고, 프로 입단 후에는 하루에 두 번씩 웨이트 트레이닝을 소화하며 근력을 키웠습니다. 특히, 인창고 2학년 시절 오른쪽 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