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혐의 2

박나래, 9천만원 가압류 무용지물? 50억 셀프 근저당 설정의 함정

박나래 vs 전 매니저, 끝나지 않는 갈등개그우먼 박나래 씨와, 한때 그를 도왔던 매니저들 사이의 갈등이 점입가경입니다. 박씨의 ‘갑질 의혹’을 폭로한 두 매니저가 신청한 9000만원 상당의 박씨에 대한 부동산 가압류가 법원에서 인용됐으나 향후 소송을 벌이더라도 실제로 손에 쥐긴 어려울 수 있단 분석입니다. 가압류 인용 결정 전에 박씨 측이 설정한 근저당권 때문이다. 9000만원 가압류 인용, 현실은?서울서부지방법원은 최근 박씨의 전 매니저 신모 씨와 이모 씨가 신청한 박씨의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단독주택에 대한 9000만원의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 신씨가 청구한 5000만원, 이씨가 청구한 4000만원에 신청 모두 받아들였다. 박씨의 자택은 지난 2021년 박씨가 경매를 거쳐 55억원에 낙찰 받..

이슈 2026.01.01

책임 회피로 점철된 1시간: 윤석열 전 대통령 최후진술, 무엇을 말했나?

최후진술, 적반하장과 책임 회피로 시작선고를 미루고 추가 재판을 요청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은 재판이 마무리되자 1시간에 걸친 최후진술을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적반하장과 책임회피로 들렸습니다. 혐의를 전면 부인하는 내용이었으며, 대부분 헌재 탄핵심판 때의 주장을 되풀이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자신의 혐의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돌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계엄 이유, 민주당 탓으로 돌려윤 전 대통령은 계엄 이유를 민주당 탓으로 돌렸습니다. 그는 '반헌법적인 국회로 국정이 마비되고, 권력 분립과 민주주의 헌정 질서가 붕괴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 당시의 주장을 반복한 것으로, 자신의 행위에 대한 정당성을 강조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구체적인 혐의, 다른 사람..

이슈 2025.12.26
반응형